amang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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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SP1 으로 싹~ 갈아엎고 첫 글 ^^ 다시 VHD 만들고 아이튠즈 깔고 이것저것하다보니.. 역시 포맷은 노가다!! -_-
6:22 AM Feb 24t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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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맨땅에 헤딩하느라 밤낮이 완전히 바뀐 야행성이 되버렸네요.어눌한 글을 몇 줄 올리고 나니 이 시간이네요.좋은 꿈꾸는 밤이 되세요. OISOO님도 잠 드셨지요.
9:41 AM Feb 15t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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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필요도 없는 안하던 짓을 하느라고 낑낑대느라 밤새는 줄 모릅니다.진즉 지금처럼만 열심히 했더라면......
12:02 PM Jan 31s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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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지금 헤메네요
6:31 PM Jan 27t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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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eply to od_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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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사람은 오직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한 사람이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사람은 할 수 있는 일은 하지 않고, 할 수 없는 일만 늘 바란다.
- 로맹 롤랑
3:34 PM Jan 27t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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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젯달기 설명을 이해 못하니 이러니 한 자리에서 맴돌수밖에
6:53 PM Jan 26th, 2011
via [[mypickup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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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토리랩의 마이픽업 이야기 :: SNS 소문내기 툴 설치하기
6:27 PM Jan 26th, 2011
via mypickup.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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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전사 여러분 수고하셨읍니다.수고하신 당신들 ! 떠나라 ! 떠나라!여행을!휴식을!
4:45 PM Jan 25t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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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옛날 풍물 가슴저린 감동
7:11 PM Jan 23rd, 2011
via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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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REx의 포스팅을 보고 Hootsuite에 연계해 이 글을 올립니다.이것도 발전인가요
4:53 PM Jan 23rd, 2011
via HootSu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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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에 성경책(73메가)을 설치하려니 설치 공간이 부족하다고 설치가 거부 되네요. 저장공간은 엄청 많이 남았는데 설치 공간은 50메가 밖에 안 남았다네요 ㅠㅠ
3:39 PM Jan 23rd, 2011
via Sees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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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아프지
9:53 AM Jan 23rd,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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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eply to leej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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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아프네 모르는 것에 너무 매달려선가? 잠을 못 이뤄선가?
9:50 AM Jan 23rd,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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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곳이 높아 어려운줄 모르나 반갑지않은 눈은 왜 이리 자주 오는가? 이렇게 쓰면서 점점 말라가는 내 감성에 심심한 조의를....
11:27 PM Jan 22nd,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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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 먹고 그런 좋은 것을 놓치다니 이런.....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12:44 PM Jan 22nd,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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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그게 있는지조차 의심스러운데 그것을 알아주길 바란다는 것은 욕심일까 어찌 전달할 수 있을까 고심하다가 세월은 흘러간다 무심한 세월이
3:17 PM Jan 21s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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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이불을 쓰는 사람에게마져도 작은 진실을 나누기가 이리도 쉽지않은데 밟고 있는 땅이 다른 사람에게는...
3:13 PM Jan 21s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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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eply to oi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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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목격한 북한 노동자 폭동, 탱크로 밀어버린 현장은
4:09 PM Jan 19t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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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제 상가집 밤샘이 아직도 비몽사몽인데
4:51 PM Jan 18t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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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eply to YOU_CAN_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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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 무섭게 발전하는데 이제서야..
3:53 PM Jan 15t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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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eply to leej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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