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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rationale

  1. 시스템LSI마저 둔화가 보이네요. ASE의 재고자산회전일이 2010년 4분기 66일에서 2011년 1분기 73일로 늘어났고, 6월달 패키징 및 테스팅 사업부 업황 물어보는 질문에 기대 이하라고 대답했답니다. IT 경기 둔화는 확연합니다.
  2. 이제 갑자기 IT 인더스트리에 대해 왜 이렇게 부정적으로 바뀌었냐는 친구의 질문에 편안하게 대답해 줄 수 있겠네요. 당분간 초과이윤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3. 이렇게 기대 안 되는 WWDC는 아이폰 발매 이후로 처음이었고, 실제 발표 내용도 그랬습니다. 진정으로 올해는 카피캣들의 시대네요. 편한 건 서로 닮으면 좋다고 쉴드치는 앺부심에는 버틸 수가 없습니다. 허허.
  4. @peterpan7696 @shinsoojung @estima7 다양한 기기로부터의 접근성을 보장하지 않는 금감원이 문제이지 개발자가 문제일까요? 저는 편리한 접근 통로의 개발에 투입되었을 자원과, 개발자의 노고를 인정하여 기꺼이 지불했습니다.
  5. 차세대 아이패드에 AMOLED가 들어간다는 소설이나, 그 소설을 믿는 사람들이나, 그래서 움직이는 주가를 보면서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5.5세대 원판 사이즈, SMD 월간 패널 생산량, 수율만 생각해봐도 상식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었을텐데요.
  6. @ge_st 하루에 두 시간씩 마음을 가다듬고 금감원 전자공시를 정독하시면 이동하면서 확인할 수 있는 저런 어플이 사랑스럽게 보입니다 ^ㅡ^ 혼자 거주하는 ge님도 건강 잘 챙기세요 :)
  7. (저를 포함해서) 업계 관계자 모두가 기다리던; "전자공시" 아이폰 앱이 나왔습니다 :) 그 동안 정말 불편했었는데 완전 반갑네요 ^ㅡ^ http://itunes.apple.com/us/app/id439676064?mt=8&ls=1
  8. @ge_st 요새 그윽한 눈길로 인형을 바라보며 따스하게 차세대 아이패드의 스펙이나, 기타 스마트 디바이스의 출시 시기 같은 걸 읊어주고 있습니다 ㅠㅠ
  9. 지대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있는 IT 산업이지만, 관련 직종에서 비공개 정보를 다루다보니 트윗 하나 마음 편히 못 날리겠네요 ㅠㅠㅠ
  10. 그냥 가능성 단계이긴 합니다만 갤럭시 탭 7" 신모델은 AMOLED 채택 가능성도 꽤 높아 보입니다. 본의 아니게 루머의 생산자가 된 것 같네요 ^ㅡ^;
  11. 아이폰은 이번에 아마 동일 해상도로 출시될 것 같고, 내년 초에 사이즈를 키워서 새 모델이 나오는 게 원래 계획이었는데, 양산 시점이 계속 미뤄지는 상태라서 어떻게 될 지 잘 모르겠습니다 :)
  12. 디지타임스가 iPad 3에 레티나 디스플레이 탑재될 가능성을 일축했는데요, 레티나는 모르겠지만 iPad 2 보다 더 높은 해상도의 디스플레이가 들어가는 건 거의 확실합니다.
  13. 구상과 생각은 많이 하는데 일단 4월이 넘어야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 것도 없는 저에게 신뢰를 보여주신 분들과 그저 전폭적으로 지지해주신 분들을 생각해서라도 그냥 지낼 수는 없지요. 아마도 5월이 터닝 포인트일 것 같습니다.
  14. TP 파일로 전 프로그램을 녹화해서 소장해야 겠다는 마음을 갖게 만든 건 나가수가 처음입니다. 녹화한 파일을 몇 번이나 돌려 보는지 모르겠어요. 티끌만큼의 에러조차 남기고 싶지 않아서 제가 직접 녹화할 겁니다.
  15. 해상도가 마음에 안 들지만, 블루투스 키보드와 더하면 에어 무게와 같기는 하지만, 아이패드2 사야겠습니다 ^ㅡ^;; 미공개 스펙인 램은 mobile ddr2 512MB가 탑재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 아쉽긴 하네요.
  16. 반면에 갤럭시 탭 10.1인치는 조금 실망스러운데요. 테그라2가 탑재된 이상 여타 태블릿과 차별화가 힘들어졌습니다. 특히 동영상 재생이요. 별도 디코딩 칩을 달았다면 모르겠지만 가능성 낮아 보입니다. 최적화의 문제인지 엑시노스 양산 문제인지 궁금하네요
  17. 갤럭시S2를 보면서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2년 전 옴니아를 팔던 회사가 지금은 애플, 삼성, 기타의 분위기를 만들었고, 프리젠테이션에도 시스코, 사이베이스 임원이 참여하며 기업용 시장에서의 우위도 가져갈 분위기입니다. 이제 바다 안착만 남았습니다.
  18. 미국 언론이 9월 아이패드 3세대 출시설을 보도했는데요, 깨알같은 지인 드립을 하자면 저도 지난 주에 같은 소리를 들었습니다. 정말이냐고 되물었던 기억이 납니다. 근거도 없고 출처도 불분명이에요 :)
  19. @stormdandy 이미 시작했습니다 :)
  20. @naomiworld 매출액은 타겟팅 광고가 정교해지고 새로운 shelf를 고안할수록 증가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투자자들에게 휘둘리지도 않고 있으니 적당한 수준에서 잘 할겁니다 ^ㅡ^;; PSR은 구글이 평가 받았던 수준과 비슷한 수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