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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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캔터키주의 한 시골화가는 주로 뉴욕 파리 같은 세계의 대도시를 그린다. 직접 가본적은 없고 구글 지도를 이용해서~
11:34 PM Aug 13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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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사랑, 사랑의 시
4:30 PM Aug 13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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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마셨다. 여전히 쓰린 속... 겨우 소주 한 병, 맥주 두 병에 이 모양이 되다니... 말도 안돼. 술체력을 기르자~ 기르자~ 으쌰~! ㅎㅎ 아, 언제쯤 제정신이 돌아오려나...
12:20 AM Aug 13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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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는 주인의식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주인공이 돼선 안된다~~
1:58 AM Aug 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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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은 금이다. 그러나 가끔 침묵은 Gold가 아닌 line이 되기도 한다. 침묵해도 어색하지 않은 사이가 진짜 우정이라는데... 정말 그런 사이가 있는 걸까? 아직은 경험해 보지 못했다. 아니면 너무 오래돼 기억을 못하던가.
7:35 PM Aug 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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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스템에 치명적인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컴퓨터를 다시 켜주십시오~ 로봇은 로봇~ 컴퓨터는 컴퓨터일 뿐~ ^^ 단순한 ~~
4:57 PM Aug 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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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eply to oi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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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비가 되고 싶다. ' 고 장영희 교수가 수필집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의 제목 후보 중 하나. 청송감호소의 수인 박근좌씨가 보내 온 거라는데... 참 좋다. 나비가 돼 훨훨 날고 싶은 마음, 비가 돼 마른 세상을 적시고픈 마음... 좋다.
4:55 PM Aug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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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트윗을 깔았다. 폰에서 쓰기 좋으네·근데 이거 오즈 요금 더 나오는거 아닌가?불안불안~
1:49 AM Aug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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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름이 잠자리? ㅎㅎ
4:02 PM Aug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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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에서 잠자리가 사랑을 나누고 있다. 옥상 바닥을 강물이라고 착각하나 보다. 자꾸 바닥에 꼬리를 부딪친다. 수정 못할 사랑을 나누는 모습 안타깝지만 그래도 비행하며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종족이 나는 참 부럽다. 역시 잠자리는 최고의 섹스 테크니션.
4:02 PM Aug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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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주말에 영덕 바닷가 다녀왔다. 창포해맞이공원펜션에서 1박. 주인장 맘씨도 좋고 펜션도 좋았다. 그러나 왜 내 여행은 돌아오면 남는 건 숙취 뿐일까? 요거 고민 좀 해봐야겠다. 알코올 말고 딴 게 남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2:18 AM Aug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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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앙... 졸려.... 사실 방금까지도 졸았다. 조오련의 사망 소식에도 잠은 달아나지 않는다. 담배나 하나 피우러 가야겠다.
1:17 AM Aug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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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의 비만은 병이 된다. 정신의 비만은?방향없이 마냥 지식을 쌓아가는 것은 정신의 비만을 불러오지 않을까?
11:21 PM Jul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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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 사이를 쓴 츠지 히토나리가 원래 록밴드 뮤지션이란다. 카~ 재주도 많지. 게다가 아내는 나카야마 미호.... 뭐가 이래~!
9:18 PM Jul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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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배 참가 결과ㅡ6:0 6:1 6:1 참패다. ㅜㅜ;; 클럽 짱들만 나오는 대회니까‥끙 위로가 안된다.
6:01 AM Jul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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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은 큐브와 전자오락의 귀재였다. 타고났다고생각했다.하지만 녀석은 자주 혼자 있었고 많이 외로웠다. 그걸 견딜 뭔가가필요했다.
6:20 PM Jul 2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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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내리고 마음도 젖고.. 술 생각 간절..근데 나가기도, 사람 모으기도... 귀차니즘 발동..
5:19 AM Jul 2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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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된다, 안 된다, 안 된다.... 백 번, 천 번을 생각해도 안 된다. 안 되는 걸 알면서도 어쩔 수 없는 사람의 마음.... 이것이 문제로다.
10:12 PM Jul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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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어짐을 느끼면서도 붙잡고 있는 까닭은 무엇일까? 미련 또는 우유부단함.
9:44 PM Jul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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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과 인생 - 1살 벽을 잡고 일어서다. 10살 벽에 기대다. 20살 벽을 넘다. 30살 벽을 만나다. 40살 벽에 부딪치다. 50살 벽을 잡고 오줌을 누다. 60살 벽에 등을 긁다. 70살 벽과 마주 앉다. 80살 벽에 똥칠하다.
3:22 PM Jul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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