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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ma

  1. 미국 캔터키주의 한 시골화가는 주로 뉴욕 파리 같은 세계의 대도시를 그린다. 직접 가본적은 없고 구글 지도를 이용해서~
  2. http://bit.ly/w232Q 시인의 사랑, 사랑의 시
  3. 너무 마셨다. 여전히 쓰린 속... 겨우 소주 한 병, 맥주 두 병에 이 모양이 되다니... 말도 안돼. 술체력을 기르자~ 기르자~ 으쌰~! ㅎㅎ 아, 언제쯤 제정신이 돌아오려나...
  4. MC는 주인의식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주인공이 돼선 안된다~~
  5. 침묵은 금이다. 그러나 가끔 침묵은 Gold가 아닌 line이 되기도 한다. 침묵해도 어색하지 않은 사이가 진짜 우정이라는데... 정말 그런 사이가 있는 걸까? 아직은 경험해 보지 못했다. 아니면 너무 오래돼 기억을 못하던가.
  6. @oisoo 시스템에 치명적인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컴퓨터를 다시 켜주십시오~ 로봇은 로봇~ 컴퓨터는 컴퓨터일 뿐~ ^^ 단순한 ~~
  7. '나, 비가 되고 싶다. ' 고 장영희 교수가 수필집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의 제목 후보 중 하나. 청송감호소의 수인 박근좌씨가 보내 온 거라는데... 참 좋다. 나비가 돼 훨훨 날고 싶은 마음, 비가 돼 마른 세상을 적시고픈 마음... 좋다.
  8. 포켓트윗을 깔았다. 폰에서 쓰기 좋으네·근데 이거 오즈 요금 더 나오는거 아닌가?불안불안~
  9. 그래서 이름이 잠자리? ㅎㅎ
  10. 옥상에서 잠자리가 사랑을 나누고 있다. 옥상 바닥을 강물이라고 착각하나 보다. 자꾸 바닥에 꼬리를 부딪친다. 수정 못할 사랑을 나누는 모습 안타깝지만 그래도 비행하며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종족이 나는 참 부럽다. 역시 잠자리는 최고의 섹스 테크니션.
  11. 참, 주말에 영덕 바닷가 다녀왔다. 창포해맞이공원펜션에서 1박. 주인장 맘씨도 좋고 펜션도 좋았다. 그러나 왜 내 여행은 돌아오면 남는 건 숙취 뿐일까? 요거 고민 좀 해봐야겠다. 알코올 말고 딴 게 남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12. 우앙... 졸려.... 사실 방금까지도 졸았다. 조오련의 사망 소식에도 잠은 달아나지 않는다. 담배나 하나 피우러 가야겠다.
  13. 육체의 비만은 병이 된다. 정신의 비만은?방향없이 마냥 지식을 쌓아가는 것은 정신의 비만을 불러오지 않을까?
  14. 냉정과 열정 사이를 쓴 츠지 히토나리가 원래 록밴드 뮤지션이란다. 카~ 재주도 많지. 게다가 아내는 나카야마 미호.... 뭐가 이래~!
  15. 럭키배 참가 결과ㅡ6:0 6:1 6:1 참패다. ㅜㅜ;; 클럽 짱들만 나오는 대회니까‥끙 위로가 안된다.
  16. 녀석은 큐브와 전자오락의 귀재였다. 타고났다고생각했다.하지만 녀석은 자주 혼자 있었고 많이 외로웠다. 그걸 견딜 뭔가가필요했다.
  17. 비는 내리고 마음도 젖고.. 술 생각 간절..근데 나가기도, 사람 모으기도... 귀차니즘 발동..
  18. 안 된다, 안 된다, 안 된다.... 백 번, 천 번을 생각해도 안 된다. 안 되는 걸 알면서도 어쩔 수 없는 사람의 마음.... 이것이 문제로다.
  19. 허물어짐을 느끼면서도 붙잡고 있는 까닭은 무엇일까? 미련 또는 우유부단함.
  20. 벽과 인생 - 1살 벽을 잡고 일어서다. 10살 벽에 기대다. 20살 벽을 넘다. 30살 벽을 만나다. 40살 벽에 부딪치다. 50살 벽을 잡고 오줌을 누다. 60살 벽에 등을 긁다. 70살 벽과 마주 앉다. 80살 벽에 똥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