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_bird

Hey there! ReadLead is using Twitter.

Twitter is a free service that lets you keep in touch with people through the exchange of quick, frequent answers to one simple question: What's happening? Join today to start receiving ReadLead's tweets.

Already using Twitter
from your phone? Click here.

ReadLead

  1. 강점과 약점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강점 속에 약점이 숨어 있고, 약점 속에 강점이 잠재하기 마련이다. http://parkyocheol.com/820
  2. 강점과 약점은 하나이며 정체성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약점을 보완하려고 노력할 경우, 약점과 연결되어 있는 강점을 둔화시킬 우려가 있다. http://read-lead.com/blog/643
  3. 비만 때문에 도피하게 되는 게 아니라 도피하고 싶기 때문에 비만해진다? 뭔가로부터 도피하고 싶은 욕구가 비만을 유도하고 유도된 비만은 도피 추구형 인간으로의 변모를... http://read-lead.com/blog/737
  4. How to Become More Intelligent? 자주 읽기, 남을 가르치기, 행동하기, 특정 분야 마스터하기, 다양한 분야 정보 흡수하기.. 모두 '배우기(learning)'로 요약된다. http://bit.ly/3tqZKy
  5. 빅맥 지수, 라떼 지수는 글로벌 상품이란 렌즈를 통해 세계 경제를 바라보는 시선과 리더십을 향유한다 http://read-lead.com/blog/732 이제 아이팟도 렌즈 리더십 대열에 합류한 모습이다 http://bit.ly/1FzJz6
  6. [Read & Lead - 커믹, 알고리즘] 트위터 mention만 따로 모아놓으니 훌륭한 댓글 모음이 된다.^^ http://bit.ly/3YRXrv
  7. 혁신은 분명 '우연'이란 DNA를 갖고 있다. 우연이 아닌 것은 어쩌면 모두 평범하고 지루한 것들에 불과할 수 있다. 우연을 감지하고 우연에 필연으로 대응하는 내공에서부터 혁신이 창발한다. http://bit.ly/1sxO5A
  8. 예전엔 라디오를 종종 들었었다. 라디오에서 나오는 모든 소리는 백그라운드 뮤직이었다. 라디오를 걍 틀어 놓고 있는 것이지 라디오 자체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었다. 요즘엔.. TV가 그 역할을 살짝 대신 하고 있는 것 같다. ^^
  9. 사용자의 자발적인 취향 표출에 의한 개인화는(personalization) 참 성공하기 어렵다. 그래도 개인화가 제법 성공한 사례가 있긴 하다. 바로 핸드폰 벨소리다. 디바이스 자체가 개인화적이고 컨텐츠는 DNA에 접목되어 있어서 그런가? ^^
  10. 트렌드/기술을 의식하고 따라가는 행위 자체가 트렌드/기술로부터 소외되었다는 징후이다. 트렌드/기술에 동화된 사람들은 그것을 공기와 같이 여긴다. 동화되지 못한 채 수용/추종을 위해 에너지를 지속 소비하는 것. 그게 소외의 본질이다.
  11. @UnitasBRAND 다음 커멘트도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인간의 다운 증후군과 비슷한 브랜드 유전병이 애플 증후군이다. 수많은 브랜드들이 애플의 디자인 스타일에 대해서 존경과 경의를 보내왔는데, 최근 상황은 오마주를 넘어선 것 같다."
  12. @UnitasBRAND 유니타스 브랜드 10호에서 기억나는 커멘트 하나가 있습니다. "디자인 경영특집을 준비하면서 첫번째 조건은 애플말고 다른 것을 찾는 일이었다. 대부분의 회사에서 디자인 경영 모델로 항상 거론된 브랜드가 애플이었기 때문이다."
  13. @UnitasBRAND 예, 협상에선 이 성향을 이용해야 되겠고 인생살이에선 이 성향을 극복해야 할 것 같습니다. ^^ http://bit.ly/46FhG7
  14. @UnitasBRAND 걍 스쳐지나가듯 살짝 읽어 보았습니다. 아인슈타인이 최종이론을 꿈꾸었듯이, 에드워드 윌슨은 학문통합의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윌슨의 '통섭'이 수평/리좀적 통합이라기 보단 다분히 수직적이라는 점이..
  15. 웹2.0=웹으로내자신을2.0(혁신)하자, 통섭=내자신의무지를자각하자, 뭐 이런 식으로 웹2.0과 통섭을 이해하고 싶다. 웹은 버전업되지 않는다. 그저 거미줄에 편입된 대상을 혁신시킬 뿐이다. 통섭은 마케팅이 아니라 자성이 되어야 한다.
  16. @fromto 예, 남의 '질문-응답'을 수동적으로 흡수하지 말고 거기서 자신만의 질문을 절단/채취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연역/귀납법적 사고에만 함몰되어 있어서 가추법에 의한 사고가 어색할 수 있겠지만 앞으로는 그게 대세라고 생각됩니다. ^^
  17. 남의 '질문-응답' 프로세스에 함몰되지 말고 남의 '질문-응답' 프로세스 속에서 자신만의 질문을 창출하고 거기에 자신만의 응답을 만들어내는 활동. 그것이 바로 응문(應問)이다. 응답(應答)하지 말고 응문(應問)하자! ^^
  18. 아이디어를 증명하고자 하는 연역/귀납적 사고에서는 혁신이 나오지 않는다. http://tln.kr/ngi 혁신은 연역/귀납이 아닌 가추법적 사고에서 나온다. 로저마틴의 말이다. http://bit.ly/dubvR
  19. @jamiepark 예,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트위터는 트윗 텍스트 속에 담긴 마음 뿐만 아니라 팔로잉을 둘러 싼 복잡미묘한 심리마저 흘러다니는 그야말로 '마음의 강' 플랫폼인 것 같습니다. ^^
  20. 사람은 남에게 공짜로 뭔가를 주기 힘들어 한다. 상대방에게 뭔가를 줄 땐, 상대방으로부터 뭔가를 바라는 것이 있는 것이다. 호혜 기대감이 무너질 때, 선심은 복수로 전환된다. http://gatorlog.com/?p=1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