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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과 약점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강점 속에 약점이 숨어 있고, 약점 속에 강점이 잠재하기 마련이다.
5:49 PM Nov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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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과 약점은 하나이며 정체성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약점을 보완하려고 노력할 경우, 약점과 연결되어 있는 강점을 둔화시킬 우려가 있다.
5:48 PM Nov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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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때문에 도피하게 되는 게 아니라 도피하고 싶기 때문에 비만해진다? 뭔가로부터 도피하고 싶은 욕구가 비만을 유도하고 유도된 비만은 도피 추구형 인간으로의 변모를...
4:49 PM Nov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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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come More Intelligent? 자주 읽기, 남을 가르치기, 행동하기, 특정 분야 마스터하기, 다양한 분야 정보 흡수하기.. 모두 '배우기(learning)'로 요약된다.
3:08 AM Nov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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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맥 지수, 라떼 지수는 글로벌 상품이란 렌즈를 통해 세계 경제를 바라보는 시선과 리더십을 향유한다 이제 아이팟도 렌즈 리더십 대열에 합류한 모습이다
2:37 AM Nov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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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 Lead - 커믹, 알고리즘] 트위터 mention만 따로 모아놓으니 훌륭한 댓글 모음이 된다.^^
2:29 AM Nov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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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은 분명 '우연'이란 DNA를 갖고 있다. 우연이 아닌 것은 어쩌면 모두 평범하고 지루한 것들에 불과할 수 있다. 우연을 감지하고 우연에 필연으로 대응하는 내공에서부터 혁신이 창발한다.
1:52 AM Nov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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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라디오를 종종 들었었다. 라디오에서 나오는 모든 소리는 백그라운드 뮤직이었다. 라디오를 걍 틀어 놓고 있는 것이지 라디오 자체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었다. 요즘엔.. TV가 그 역할을 살짝 대신 하고 있는 것 같다. ^^
1:36 AM Nov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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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자발적인 취향 표출에 의한 개인화는(personalization) 참 성공하기 어렵다. 그래도 개인화가 제법 성공한 사례가 있긴 하다. 바로 핸드폰 벨소리다. 디바이스 자체가 개인화적이고 컨텐츠는 DNA에 접목되어 있어서 그런가? ^^
1:23 AM Nov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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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기술을 의식하고 따라가는 행위 자체가 트렌드/기술로부터 소외되었다는 징후이다. 트렌드/기술에 동화된 사람들은 그것을 공기와 같이 여긴다. 동화되지 못한 채 수용/추종을 위해 에너지를 지속 소비하는 것. 그게 소외의 본질이다.
9:06 PM Nov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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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커멘트도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인간의 다운 증후군과 비슷한 브랜드 유전병이 애플 증후군이다. 수많은 브랜드들이 애플의 디자인 스타일에 대해서 존경과 경의를 보내왔는데, 최근 상황은 오마주를 넘어선 것 같다."
8:25 PM Nov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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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eply to UnitasB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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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타스 브랜드 10호에서 기억나는 커멘트 하나가 있습니다. "디자인 경영특집을 준비하면서 첫번째 조건은 애플말고 다른 것을 찾는 일이었다. 대부분의 회사에서 디자인 경영 모델로 항상 거론된 브랜드가 애플이었기 때문이다."
8:22 PM Nov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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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eply to UnitasB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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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협상에선 이 성향을 이용해야 되겠고 인생살이에선 이 성향을 극복해야 할 것 같습니다. ^^
8:15 PM Nov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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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eply to UnitasB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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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걍 스쳐지나가듯 살짝 읽어 보았습니다. 아인슈타인이 최종이론을 꿈꾸었듯이, 에드워드 윌슨은 학문통합의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윌슨의 '통섭'이 수평/리좀적 통합이라기 보단 다분히 수직적이라는 점이..
8:11 PM Nov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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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eply to UnitasB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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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웹으로내자신을2.0(혁신)하자, 통섭=내자신의무지를자각하자, 뭐 이런 식으로 웹2.0과 통섭을 이해하고 싶다. 웹은 버전업되지 않는다. 그저 거미줄에 편입된 대상을 혁신시킬 뿐이다. 통섭은 마케팅이 아니라 자성이 되어야 한다.
6:35 PM Nov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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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남의 '질문-응답'을 수동적으로 흡수하지 말고 거기서 자신만의 질문을 절단/채취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연역/귀납법적 사고에만 함몰되어 있어서 가추법에 의한 사고가 어색할 수 있겠지만 앞으로는 그게 대세라고 생각됩니다. ^^
6:13 PM Nov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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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eply to from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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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질문-응답' 프로세스에 함몰되지 말고 남의 '질문-응답' 프로세스 속에서 자신만의 질문을 창출하고 거기에 자신만의 응답을 만들어내는 활동. 그것이 바로 응문(應問)이다. 응답(應答)하지 말고 응문(應問)하자! ^^
6:04 PM Nov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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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를 증명하고자 하는 연역/귀납적 사고에서는 혁신이 나오지 않는다. 혁신은 연역/귀납이 아닌 가추법적 사고에서 나온다. 로저마틴의 말이다.
5:53 PM Nov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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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트위터는 트윗 텍스트 속에 담긴 마음 뿐만 아니라 팔로잉을 둘러 싼 복잡미묘한 심리마저 흘러다니는 그야말로 '마음의 강' 플랫폼인 것 같습니다. ^^
5:28 PM Nov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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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eply to jamie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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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남에게 공짜로 뭔가를 주기 힘들어 한다. 상대방에게 뭔가를 줄 땐, 상대방으로부터 뭔가를 바라는 것이 있는 것이다. 호혜 기대감이 무너질 때, 선심은 복수로 전환된다.
5:21 PM Nov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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