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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Q&A 게시판에서 처음으로 '답변완료'라고 표시된 글까지 무려 2107건의 글을 지나야만... 담당자가 고생이 많겠네요. 크게 몇가지 내용의 반복인데 정리해서 올려놓으면 서로 편할텐데. 하루 한트윗인데 3일연속 아이폰 얘기만...^.^
5:42 PM Nov 2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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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미국 애플스토어 가격과 쇼 폰스토어의 가격 차이를 "우와! 이것 좀 봐!"라는 듯 말하는 사람들이 그냥 몰라서 그런가했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그다지 적지 않네요. "몰랐다~"는 말에 워낙 당하다보니, 의심만 느네요. 쯧-.-;;;
7:22 PM Nov 2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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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예약완료. 과정이 은근 복잡하여 고생좀 했네요^.^;;;
10:30 PM Nov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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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토론이 이렇게 슬픈 방송이었다니... 안녕~ 그래도 토론은 멈추지 않아야겠다.
8:25 AM Nov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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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것들은 모두 너무 쉽게 사라져버리네요. 풍경, 카페, 음식점, 메뉴, 밴드, 라디오 프로그램, 이제는 TV 프로그램까지... 무한걸스 안녕T.T 이젠 롤러코스터 하나 보겠네...
1:01 AM Nov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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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대책반근무 중... 조용한 사무실에서 좀 어른이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씨야의 그놈 목소리를 듣다가 과거의 여인들에게 미안해지...ㅁ -.-;;;
2:36 AM Nov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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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터뷰한 거 좀 전에 방송된 모양이다. 으흐... 난 카메라가 싫다. 무섭기까지 하다... 내용은 신종플루 바이러스와 헌혈은 아무 상관없다는 이야기.
1:55 AM Nov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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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경부고속도로 양재IC부근을 방황하던 새끼고양이는 안다치고 엄마찾아 갔을까? 오히려 정체가 심했던 때라 안전하게 돌아갔을 거라 생각하고 싶다. 그냥 내려서 데려올걸 그랬나... 아... 걱정됨. -.-;;;
10:59 PM Nov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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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 저는 지금 연세대에서 특강을 하고 있는데요. 트위터의 힘을 보여드리기 위해 RT 좀 부탁드립니다. ^^^
6:28 PM Nov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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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생님께서는 일만원씩이나 내보셨겠죠?
6:14 PM Nov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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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포크레인의 철권에 내 차 옆구리 부상. 전치 몇 주나 나올지. 첨엔 조용히 이야기하려했는데, 책임자란 인간이 우리 사무실 진입로가 다니면 안되는 길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주장을 펼쳐 결국 짜증냄.
5:53 PM Nov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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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inent impact @ (151.7,174.4) Witness it and get DaisyDisk ($20) for FREE to reclaim GBs of space on your Mac!
6:09 AM Oct 3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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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타미플루는 예방효과 없다니까요~-.-라고 정말 댓글 달고 싶었다) 요즘들어 인터넷 상의 표현의 자유를 자꾸 침해하고 싶어진다. 흐... ^.^;;; 지난 4월 조선일보 의학전문기자의 오해하기 딱좋은 요상한 기사때문인가...
11:44 PM Oct 2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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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에 대한 공포심으로 헌혈 참여가 급감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주로 단체 헌혈(전체 헌혈의 40%정도)이 감소하고 있습니다만, 사회분위기가 곧 개인의 헌혈 참여에도 악영향을 미칠까 걱정스럽습니다. 부디 건강하신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6:27 PM Oct 2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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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 생일에 가서 열심히 노래라도 불렀나?
9:33 PM Oct 2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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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eply to Jeanner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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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회의 백혈구가 되자는 마음으로~ 아니 그렇다고 무조건 외부의 것을 배척하자는 건 아니고...
9:53 PM Oct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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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도시철도 직원분들 신종플루 의심증상이 있는데도 확진 검사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신종플루와 관련하여 대면업무가 많은 직종군에 대한 구체적인 정책이 있는지가 궁금해서요.
9:30 PM Oct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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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eply to hc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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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 며느리가 아니어서 미안하다고 전 사과하겠습니다...T.T 사과의 표시로 애플(흠...-.-;;;) RT @: 전 맥북을 주고싶습니다만 왜 니가 갖고 싶은걸 선물하냐고 혼난적이 있어서... ^^
6:07 PM Oct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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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와이프에게 선물하고 싶다. 특히, 웬지, 꼭, 27인치 iMac이 그 선물이어야만 할 것 같다.
5:35 PM Oct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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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기를 위해 F200EXR 구입. 악기사려고 모아둔 돈이...T.T 나중에 커서 나의 '부정'을 결코 부정하는 일이 없기를.
8:02 PM Oct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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